정말 빠짝 긴장타고 기대중입니다 ^^ 과연 개발되고 나서 티스토리와의 관계(?) 가 어떻게 될지도 사뭇 궁금해집니다 ㅎㅎ
텍스트큐브닷컴2008/05/28 12:40
예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서비스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 :)
chang12008/05/28 15:19
아래에서 말씀드린 대로,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 둘 다 "프로젝트 태터툴즈"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태터툴즈 계열의 블로그이면서, 약간의 다른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입니다. (참고로 태터 계열의 블로그는 태터툴즈, 텍스트큐브, 티스토리, 텍스트큐브닷컴, 오마이뉴스블로그.. 등이 있습니다.)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은 "블로그", 더 나아가 "태터툴즈 계열 블로그" 라는 부분에서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지만, 지향하는 점이나 밑바닥 기술은 다릅니다. 이를테면 본 글에서 서술한 텍스트큐브닷컴의 지향점은 티스토리의 그것과는 다르며, 따라서 텍스트큐브닷컴은 티스토리 외에 또 다른 선택이 됨으로써 블로고스피어의 양적 확대가 이루어지길 희망하지, 티스토리를 대체하는 서비스가 되길 바라진 않습니다. 기회가 되면 다음 글에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.
정말 빠짝 긴장타고 기대중입니다 ^^ 과연 개발되고 나서 티스토리와의 관계(?) 가 어떻게 될지도 사뭇 궁금해집니다 ㅎㅎ
예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서비스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 :)
아래에서 말씀드린 대로,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 둘 다 "프로젝트 태터툴즈"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태터툴즈 계열의 블로그이면서, 약간의 다른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입니다. (참고로 태터 계열의 블로그는 태터툴즈, 텍스트큐브, 티스토리, 텍스트큐브닷컴, 오마이뉴스블로그.. 등이 있습니다.)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은 "블로그", 더 나아가 "태터툴즈 계열 블로그" 라는 부분에서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지만, 지향하는 점이나 밑바닥 기술은 다릅니다. 이를테면 본 글에서 서술한 텍스트큐브닷컴의 지향점은 티스토리의 그것과는 다르며, 따라서 텍스트큐브닷컴은 티스토리 외에 또 다른 선택이 됨으로써 블로고스피어의 양적 확대가 이루어지길 희망하지, 티스토리를 대체하는 서비스가 되길 바라진 않습니다. 기회가 되면 다음 글에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.